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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수 숙행은 트로트계에서 독특한 비주얼과 목소리로 사랑받던 아티스트다. 1979년 광주 출신으로 미스트롯 6위에 오른 후 인기를 얻었으나, 최근 상간 소송 의혹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. 이 포스팅에서는 그녀의 프로필부터 최근 논란까지 정리한다.
프로필 정보
- 본명: 한숙행 (만 46세)
- 키 167cm, 몸무게 49kg, 혈액형 B형
- 학력: 대구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졸업
- 소속사: 더 숙행, 팬덤: 숙행열차
- 가족: 동생 한다운 (골프 레슨 강사)
광주광역시 출신으로 트로트 데뷔 전 플루트 연주자로 활동한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.
경력 하이라이트
2000년대 초 3인조 그룹 '미켈'에서 플루트 연주자로 데뷔한 후 언더그라운드 팝 발라드 활동을 했다. 2011년 트로트 싱글 《0순위》로 정식 데뷔하며 본격적으로 전환했다. 2019년 미스트롯 6위와 히든싱어 출연으로 대중적 주목을 받았고, 최근 MBN '현역가왕3'에 출연 중이었다.
대표곡 목록
- 신사동그사람,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, 빗속을 거닐며
- 딱이야 (대표 효자곡), 가시리, 헤어진다 해도
- 나야 나, 말린꽃, La Diva (미니앨범 타이틀)
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호평받던 곡들이다.
최근 상간녀로 논란

2025년 12월 JTBC '사건반장'에서 유부남과의 불륜으로 상간 소송 피소된 트로트 가수로 지목됐다. 키스 장면 등 의혹이 불거지자 SNS 댓글창을 폐쇄하고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. 자필 사과문을 통해 "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"며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. '현역가왕3'도 전격 하차하며 재방송에서도 편집될 전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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